


조경일 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어요~~~
잠깐사이 업무 분장을 하시더니 벽돌들이 자기 자리를 잡고, 멋~진 화단이 되었습니다!!


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꽃들도 피고, 새싹도 나더니... 어느덧 풀도 존재감을 뿜고 있더라구요.
더 크기 전에~ 풀씨을 퍼트리기 전 " 전사형" 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.
5명이서.. 이렇게 깔끔하게 풀을 제거해주셨습니다.


조금 더 지나면 사람 무릎만큼 자리는 풀들~ '사람 손이 무섭구나'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.
농담 반~ 진담 반~ 7월에 다시 뵙자고 말씀드렸는데~^^
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감사합니다.
조경일 하시는 분들인 줄 알았어요~~~
잠깐사이 업무 분장을 하시더니 벽돌들이 자기 자리를 잡고, 멋~진 화단이 되었습니다!!
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에 꽃들도 피고, 새싹도 나더니... 어느덧 풀도 존재감을 뿜고 있더라구요.
더 크기 전에~ 풀씨을 퍼트리기 전 " 전사형" 봉사단체의 도움을 받았습니다.
5명이서.. 이렇게 깔끔하게 풀을 제거해주셨습니다.
조금 더 지나면 사람 무릎만큼 자리는 풀들~ '사람 손이 무섭구나'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.
농담 반~ 진담 반~ 7월에 다시 뵙자고 말씀드렸는데~^^
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