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/20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유안 성당에서 전례를 참여하기로 했습니다.
작년과 동일하게 주보나눔은 김희숙이모와 성미언니가 맡았습니다! 역시 경험자들~ 도착하자 마자 성가책에 주보를 넣었습니다.
신자들과 함께 도란도란 일상 이야기도 나누기도 합니다.
독서와 기도는 박선숙이모가 담당 했는데, 끝나고 나서 신자들이 너무 잘한다고 칭찬 일색~
신부님이 오늘 너무 수고했다며 차와 커피를 손수 내려 주셔서 함께 먹고 사진도 찍고 귀가했습니다^^
4/20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유안 성당에서 전례를 참여하기로 했습니다.
작년과 동일하게 주보나눔은 김희숙이모와 성미언니가 맡았습니다! 역시 경험자들~ 도착하자 마자 성가책에 주보를 넣었습니다.
신자들과 함께 도란도란 일상 이야기도 나누기도 합니다.
독서와 기도는 박선숙이모가 담당 했는데, 끝나고 나서 신자들이 너무 잘한다고 칭찬 일색~
신부님이 오늘 너무 수고했다며 차와 커피를 손수 내려 주셔서 함께 먹고 사진도 찍고 귀가했습니다^^